1. 사이버공격 유형별 위협 분석
의료기관을 타겟으로 하는 주요 공격 유형은 랜섬웨어, 피싱 메일, DDoS 공격, 내부자 위협입니다. EMR 시스템이 마비되면 진료가 중단되어 환자 안전에 직결되므로 의료기관의 사이버 보안은 특히 중요합니다. 최근 의료기관 대상 랜섬웨어 공격이 급증하고 있어 대비가 필수적입니다.
2. 공격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
이상 징후 발견 즉시 네트워크를 격리하여 피해 확산을 방지합니다. 감염된 시스템을 즉시 분리하고, 백업 데이터의 안전성을 확인합니다. 랜섬웨어 몸값 지불은 원칙적으로 하지 않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즉시 신고합니다.
3. 시스템 복구 및 진료 연속성 확보
오프라인 백업에서 시스템을 복구하고, 복구 과정에서 추가 감염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EMR 복구 전까지 수기 진료기록으로 진료를 지속하는 비상 프로토콜을 가동합니다. 복구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잠복 위협을 탐지합니다.
4. 사후 보안 강화 및 법적 조치
공격 경로를 분석하여 보안 취약점을 보완합니다. 직원 보안 교육을 강화하고, 다중 인증을 도입합니다.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된 경우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신고 및 통지 절차를 이행합니다. 사이버 보험 가입도 검토합니다.
